[GValley = 양상훈 기자]최근 활발한 개발공사로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광명역세권지구’에서 청약접수를 시작한 ‘호반 베르디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30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이래 3만여 명 가량이 모델하우스를 찾아 인기를 실감케 했다.아파트포유에 따르면 1,214가구가 공급하는 가운데 9,875명의 청약이 접수돼 1순위에서 마감됐다. 이 중 59㎡형에는 전체 청약자의 절반이 넘는 5,341명이 몰려 평균 16.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이 밖에도 주택형별 평균 경쟁률은 ▲84㎡A 5.87대1 ▲84㎡B는 5.53대1 ▲84㎡C 2.69대1 ▲84㎡D 9.6대1 ▲98㎡ 2.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광명역 호반베르디움은 지하 4층~지상 42층 10개동, 아파트 1430가구(전용면적 59~98㎡)와 오피스텔인 ‘호반 메트로큐브’ 598실(전용 29~34㎡)로 구성됐다.KTX 광명역과 지하철 1호선 광명역이 아파트 단지와 가깝고, 광명 종합터미널 또한 이용하기 편리한 최적의 장소에 위치하고 있다. 이 밖에도 편의시설로 코스트코를 포함해 한국에 첫 상륙한 세계적 가구업체인 이케아가 자리잡고 있다. 또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등이 있다.한편 만 여명에 가까운 청약자가 몰린 호반 베르디움의 청약접수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9일(화요일)이고 계약기간은 16일부터 18일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