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홍준표 대구시장은 30일 “예기치 못한 어처구니 없는 (이태원 핼러윈 사고) 참사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참사를 정쟁에 이용하지 말 것”을 요청했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첫 번째 노마스크 축제로 몰려든 젊은 청춘들의 희생을 애도하며 정부는 사후 수습에 전력을 기해 주고 추후 유사사고 방지에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정당들은 이 안타까운 참사를 부디 정쟁에 이용하지 말기를 부탁 드린다”며 강조, “다시한번 고인들을 깊이 애도 한다”고 전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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