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장 “깊은 위로…국회도 재발 방지 최선”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김진표 국회의장은 30일 ‘이태원 사고’에 대해 “우리 사회에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며 애도를 표했다.
김 의장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서 “밤사이 이태원 압사 참사로 너무 많은 분이 목숨을 잃었다.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고 썼다.
김 의장은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분들의 명복을 빈다. 유가족분들에게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국회에서도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hong@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