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5살 소녀와 송아지의 놀라운 우정이 화제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에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에 살고 있는 5살의 브리나와 송아지의 우정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 브리나는 송아지의 등에 기대어 낮잠을 자거나 송아지의 머리를 긁어주며 애정을 표했다. 송아지도 소녀를 사랑스러운 태도로 대하는 것처럼 보인다.
브리나와 송아지의 이 특별한 관계는 해외 언론에도 소개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소녀와 송아지의 우정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소녀와 송아지의 우정, 귀엽다” “소녀와 송아지의 우정, 뭔가 편안해 보여” “소녀와 송아지의 우정, 소가 영물”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