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현장진단 전문기업 바디텍메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와 독감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진단키트 ‘ichroma COVID-19 Ag/Flu A+B’(사진)에 대한 국내 사용승인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제품은 기존에 허가받은 코로나19 진단키트 ‘ichroma COVID-19 AG’와 인플루엔자 A형(H1N1, H3N2 등 포함)과 B형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판별하는 ‘ichroma Flu AB’를 1세트로 구성한 것.
사용자는 비인두 도말 및 비강흡인액에서 검체를 채취한 후, 두 키트에 각각 검체를 떨어뜨리면 코로나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검사에 소요되는 시간은 코로나19의 경우 12분, 인플루엔자는 10분이다.
최의열 바디텍메드 대표이사는 “의료현장에서 두 바이러스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진단키트에 대한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제품 공급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ikso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