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1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여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4일 코스피와 환율이 장초반 혼조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코스피는 전장보다 3.32포인트(0.14%) 내린 2325.85에 개장한 이후 2330선을 놓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2.2원 오른 1426.0원에 개장했다. 장초반 뚜렷한 오름세를 이어가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3일(미국 시간) 뉴욕증시는 내림세가 이어졌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6.51포인트(0.46%) 하락한 32,001.25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날보다 39.80포인트(1.06%) 밀린 3719.89로, 나스닥지수는 181.86포인트(1.73%) 떨어진 1만342.94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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