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173940, FNC엔터테인먼트. 이하 FNC)는 7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한성호 전 총괄 프로듀서와 김유식 전 경영지원부문장을 공동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한성호 대표이사는 FNC의 최대주주로서 책임 경영 및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5년 만에 다시 대표이사로 복귀했다.
김유식 대표이사는 롯데, 삼성, SK 등 국내 주요 대기업 전략기획 출신으로 2016년에 FNC에 입사해 경영지원부문장을 역임했다.
FNC는 이번 공동대표이사 선임은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본질인 아티스트 육성 및 콘텐츠 제작 등 IP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사라고 평가했으며, 이번 공동대표이사 변경 및 경영전반 시스템 개선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wp@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