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도·베트남 전략 국가 영업 확대
매출은 3조1134억원…전년比 9.4%↑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CJ대한통운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 1077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한 수치다.
지속적인 수익 구조 개선, 미국·인도·베트남 등 전략 국가의 영업 확대를 통해 영업이익을 확대했다.
매출액은 3조11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 늘었다. 전사적인 영업활성화 노력과 글로벌 부문 사업 안정화로 전년 동기 대비 성장했다.
jiyu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