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증가세가 지속돼 월요일 기준 7주 만에 최다치를 기록했다. 방역당국은 확진이나 접종 후 4개월이 지난 이가 3500만명에 이르면서 사회적 면역이 상당 부분 낮아졌다며, 백신 접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당장 18∼59세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개량 백신 동절기 추가접종이 시작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신규 확진자가 1만8671명, 누적 확진자가 2585만6910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난 주(1만8510명) 대비 161명 많고, 2주 전(1만4302명)보다는 4369명 늘었다. 김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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