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 서울시 재난안전 관련 업무를 담당했던 안전지원과 소속 공무원이 11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시 행정2부시장 산하 1급 조직인 안전총괄실 소속 A과장은 이날 병가를 낸 뒤 오후 4시25분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과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A과장은 이태원 참사를 수사하는 경찰청 특별수사본부(특수본) 수사대상에 오른 인물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dodo@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