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바이오(대표 김철희)가 이너뷰티 건강기능식품 ‘선맥스’(사진)를 새로 선보였다.
선맥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건강기능식품개별인정형 원료로 허가받은 ‘로즈마리추출물등복합물’의 브랜드명이다. 코스맥스바이오는 개별인정원료 회사인 대한켐텍 및 인도 카트라 사와 이를 공동 개발했다. 코스맥스그룹 계열사인 코스맥스바이오는 건기식 연구개발·생산(ODM) 기업이다.
선맥스는 항산화 성분을 포함한 로즈마리추출물과 마리골드추출물이 주성분. 임상시험을 통해 홍반, 얼굴 주름 등 총 9가지 항목에 걸친 피부개선 효능이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 이에 식약처는 선맥스에 대해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했다.
코스맥스바이오 측은 “하루 섭취량이 225㎎에 불과해 저분자 콜라겐펩타이드, 히알루론산 등 경쟁 소재에 비해 적은 양으로 피부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관련 실험 논문은 SCI 학술지인 ‘Biomedicine & Pharmacotherapy’에도 등재됐으며, 국내 특허 등록도 마쳤다”고 밝혔다.
도현정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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