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여성 숨져…70대 여성 부상
택시기사, 급발진 주장
음주운전은 하지 않아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서울 중랑구의 한 아파트에서 택시가 주차장으로 돌진해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크게 다쳤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중랑경찰서는 전날 오후 5시43분께 중랑구의 한 아파트단지에서 발생한 택시 돌진 사고를 조사 중이다.
택시기사인 70대 A씨가 운전하는 차량은 당시 단지 내 주차된 차량 5대와 70대 여성 B씨와 80대 여성 C씨를 덮쳤다. 이 사고로 C씨가 사망했다.
A씨는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다. A씨는 음주운전을 하진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CCTV 등 분석을 통해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op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