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여성 숨져…70대 여성 부상
택시기사, 급발진 주장
음주운전은 하지 않아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서울 중랑구의 한 아파트에서 택시가 주차장으로 돌진해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크게 다쳤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중랑경찰서는 전날 오후 5시43분께 중랑구의 한 아파트단지에서 발생한 택시 돌진 사고를 조사 중이다.
택시기사인 70대 A씨가 운전하는 차량은 당시 단지 내 주차된 차량 5대와 70대 여성 B씨와 80대 여성 C씨를 덮쳤다. 이 사고로 C씨가 사망했다.
A씨는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다. A씨는 음주운전을 하진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CCTV 등 분석을 통해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op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