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양지IC 부근에서 23일 오후 1시 30분께 3중 추돌 사고가 나 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2∼3차로 사이에서 모닝과 싼타페 간 접촉 사고가 난 뒤 뒤따르던 1t 포터가 모닝을 들이받으면서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모닝 탑승자 2명이 현장에서 숨지고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또 다른 차량 탑승자 2명은 경상인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로 인해 모닝과 1t 포터에 발생한 화재는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졸음운전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hoigo@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