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양지IC 부근에서 23일 오후 1시 30분께 3중 추돌 사고가 나 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2∼3차로 사이에서 모닝과 싼타페 간 접촉 사고가 난 뒤 뒤따르던 1t 포터가 모닝을 들이받으면서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모닝 탑승자 2명이 현장에서 숨지고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또 다른 차량 탑승자 2명은 경상인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로 인해 모닝과 1t 포터에 발생한 화재는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졸음운전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hoigo@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