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삼성바이오로직스는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하고, 글로벌 선진 제약사로 도약을 가속화하기 위해 철저한 성과주의를 바탕으로 한 2023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신임 임원으로는 손보연 상무와 조성일 상무가 임명됐다.
신임 손보연 상무는 여성 인재가 드문 플랜트 건설 분야에서 의약품 제조공정 설계팀을 이끌며 성과를 창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손 상무는 효율적인 공정설계 및 플랜트 건설 프로젝트 관리를 통해 4공장 적기 완공에 기여했으며, 공정 설계 표준 플랫폼을 도입해 공장 증설시 예상기간 및 비용을 단축시켰다.
신임 조성일 상무는 전사 IT시스템 운영 및 혁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신규 임원으로 승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향후 연공서열을 탈피하고 젊은 인재를 조기에 임원으로 발탁, 육성하는 인사기조를 더욱 강화해 역동적으로 조직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ikso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