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NCT의 멤버 쟈니, 재현, 정우가 광고 촬영 중 사고를 당했다.
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쟈니, 재현, 정우가 광고 촬영 중 정글짐 세트 구조물이 무너지면서 부상을 입었다.
소속사 측은 “부상 직후 병원으로 이동해 검사 및 처치를 진행하고 있으나, 정밀검진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치료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멤버들이 조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우는 이번 부상으로 MC를 맡은 MBC의 ‘쇼!음악중심’ 10일 방송에 불참하기로 했다.
she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