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3일 오전 4시를 기해 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주의보는 서울 25개 자치구의 시간당 평균 미세먼지 농도(PM-10)가 150㎍/㎥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지속하면 내려진다.
서울의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13일 오전 3시 193㎍/㎥, 오전 4시 기준 283㎍/㎥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따라 국내로 유입돼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진 것으로 추정했다.
연구원은 “호흡기나 심혈관질환이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은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할 때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했다.
brunc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