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 영상·문화복합단지 공모사업에 더이앤엠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최고점을 득점한 더이앤엠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협상 결과에 따라 영상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영상·문화 콘텐츠 제작시설과 대 시민 여가·문화 관광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청라 영상·문화복합단지 사업은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국제도시 내 핵심전략산업인 영상산업의 유치와 시민의 여가·체험을 위한 관광문화 집객시설을 확충을 통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영상·문화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7월 사업자 선정 공모를 공고한 바 있다.
더이앤엠 콘서시엄은 20여년간 영상미디어 콘텐츠 제작사업을 해온 더이앤엠㈜를 중심으로 ㈜에이스팩토리, ㈜이제이파트너스, ㈜IHQ, ㈜메이스엔터테인먼트, (사)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등 콘텐츠 제작업체가 참여하는 콘소시엄이다.
gilbert@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