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 ‘디 올 뉴 코나’의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20일 최초로 공개했다. 전기차, 내연기관(하이브리드 포함), N라인 등 세 가지 모델로 구성됐으며, 이전 세대보다 확장된 공간성이 특징이다. 특히 전면부 ‘수평형 램프’부터 후드까지 이어지는 굴곡이 특유의 볼륨감을 강조한다. 현대차는 내년 초 ‘디 올 뉴 코나’를 공개하는 동시에 내연기관 모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할 계획이다. 김지윤 기자
jiyu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