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배우, 코믹인플루언서, 스포츠맨, 스위스관광청 홍보대사 등 부캐가 만발한 이시영이 이번엔 겨울의 대표 패션, 패딩 모델로 대중앞에 섰다. 일상생활 속 패딩패션이다.
지난 18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눈 나만 눈내리는거 못봤나봐”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레드 컬러의 오너먼트가 돋보이는 대형 트리 앞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여기에 데님 팬츠와 니트, 부츠로 완성한 편안하면서도 캐주얼한 룩에 고급스러운 소재가 돋보이는 롱 패딩 코트로 포인트를 주며 럭셔리 데일리룩의 정수를 선보였다.
특히 눈이 내리고 한파가 찾아온 주말, 롱 패딩 코트로 스타일리시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우아한 룩을 완성해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면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시영은 넷플리스 오리지널 ‘스위트홈’ 시즌 2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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