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사진)이 이웃돕기 성금 25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매년 12월과 다음해 1월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희망나눔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기탁했으며, 총 누적 성금은 3590억원에 달한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장애인·어린이·노인 등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 ▷생태 보전 및 환경 교육 등 환경 사업 ▷아동·청소년 인재 육성 ▷개발도상국 청년 자립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김성우 기자
zzz@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