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도시공사(사장 최찬용)는 23일 우수 사회복무요원을 선발해 포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전체 사회복무요원 중 지역사회 공헌, 봉사활동, 근무환경, 업무강도 등을 고려하여 사장 표창자와 특별휴가 포상자 등을 구분하고, 총 12명을 포상했다고 했다.
포상 이후 사회복무요원과 간담회를 진행한 최찬용 사장은 “여러분들의 노고로 공사가 발전하고 시민들이 양질의 서비스를 받게 되었다”라며 “공사 임직원을 대표하여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용인도시공사는 매년 사회복무요원 기운충전 계획을 수립하는 등 병역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의 자긍심 향상과 사기진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fob140@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