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경북 구미시는 김호섭 제21대 부시장이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경북도 아이여성행복국장에서 구미시로 자리를 옮긴 김호섭 부시장은 이날 취임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김 부시장은 "지방시대의 거대한 물결 속에서 구미가 경쟁력을 갖추고 변화와 혁신을 밑거름으로 '새 희망 구미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공직자들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영주 출신인 김 부시장은 영광고와 성균관대를 졸업했으며 1998년 지방행정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해 경북도 창조경제과학과장, 미래전략기획단장, 영천시 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