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에어마카오(Air Macau)는 1월 중 인천-마카오 노선의 운항을 재개한다고 2일 밝혔다.
에어마카오는 작년 10월 도쿄, 하노이, 타이베이 노선을, 12월 오사카와 방콕 노선 운항을 재개한데 이어 1월 중 인천, 카오슝, 2월 다낭, 싱가포르, 마닐라 노선 등 운항을 점진적으로 재개한다.
에어마카오는 앞으로 일련의 다양한 할인 상품을 출시하여 마카오 등 기타 여행 목적지에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제선 회복률은 2023년 1분기 이후에는 90%까지 회복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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