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올 1월 새로운 뮤지컬 작품으로 팬들에게 찾아간다.
옥주현은 지난 1일 뮤지컬 '엘리자벳' 순회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작년 세 번째 시즌의 뮤지컬 '마타하리'부터 '엘리자벳' 10주년 기념 공연까지 높은 평점을 받은 옥주현이 1월 한국에서 초연되는 '베토벤'으로 돌아온다.
옥주현의 커리어는 지난해 또 한 번 최고치를 찍었다. 뮤지컬 '마타하리'의 2016년 초연과 2017년도 재연, 2022년 세 번째 시즌까지 마타하리 역을 소화한 옥주현은 인물의 고혹적인 매력이 극대화된 무대로 찬사를 받았다.
지난해 8월까지 진행된 옥주현의 뮤지컬 '마타하리' 공연은 탄탄한 퀄리티로 관객뿐 아니라 배우들의 극찬까지도 끌어냈다.
husn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