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이재준 수원시장이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마음으로 열어가는 열린대화’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2023년 4개 구 주민들과의 첫 번째 만남. 이번엔 구청이 아닌, 수원컨벤션센터로 초대하여 함께했습니다. 오늘 영통과 권선구 주민분들을 만나 반갑게 이야기 나누었지만, 많이 아쉬웠어요. 사실 하루종일 이야기해도 할 얘기가 마르지 않을 겁니다. 더 깊은 이야기는 동별로 자리를 마련하여 함께 하겠습니다”고 했다.
이어 “기업유치, 경기국제공항 신설, 직접 민주주의 플랫폼 등 새로운 수원에는 처음 가보는 길이 많습니다. 이 길에 가장 든든한 동반자는, 시민 여러분입니다. 새로운 수원의 길은, 여러분이 있어야 갈 수 있습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일까지 이어지는 열린대화, 더 많이 이야기를 나누고 기운 많이 받겠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