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반도 낙하 위험이 제기됐던 미국 지구관측위성이 알래스카에 최종 추락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국 우주군 발표를 통해 미국 지구관측위성이 9일 오후 1시 4분경 알래스카 서남쪽 베링해부근(위도 56.9도, 경도 193.8도)에 최종 추락했다고 밝혔다.
이 지점은 우주환경감시기관인 한국천문연구원이 예측한 경로상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과기정통부는 위성잔해물 지상 추락 위험에 대비, 추락 직전까지 추락상황을 감시하고 경보발령, 안전 안내문자 발송, 범부처 우주위험대책 본부 운영 등 위험 상황에 대비해왔다.
nbgkoo@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