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상단 6%대 초반으로 ↓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NH농협은행은이 오는 20일부터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0.8%포인트(p) 인하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인하로 농협은행의 변동금리 주담대 금리는 연 5.12∼6.22%로 변경돼 상단이 연 6%대 초반으로 떨어지게 된다.
앞서 농협은행은 지난해 10월과 이달 초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금리를 먼저 인하했다.
이에 따라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최저 연 4.69%, 전세자금대출은 최저 연 4.55%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기준금리에 대한 고객의 선택권 확대를 위해 주택담보대출의 금리 인하를 추가로 시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서민 지원을 통해 사회적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농협은행은 농업인·영세 자영업자 대상 지원 방안도 계획 중이다.
hs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