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셀스탠다드 ‘피스’ 증권형 토큰 기반 설계
국산 ‘조각투자 선박금융’ 플랫폼이 미국 ‘CES 2023’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
12일 바이셀스탠다드에 따르면, CES 2023에서 증권형 토큰(STO)을 기반으로 하는 혁신 선박금융 서비스 및 조각투자 사업모델을 선보였다. 이 회사는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를 운영한다.
CES에 조각투자 플랫폼이 참가한 것은 바이셀이 처음. 라스베이거스 현지 ‘유레카파크’의 바이셀 부스(사진)에는 행사 기간(5∼8일) 내내 STO와 조각투자에 관심을 가진 국내외 금융사 및 일반기업 관계자들의 방문이 활발했다.
바이셀스탠다드 신범준 대표는 “현지에서 Web3.0 커스터디와 메타버스, NFT서비스를 운영하는 미국, 일본, 프랑스, 홍콩 등 해외기업과 협약체결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해외진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유재훈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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