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연천)=박준환 기자]김덕현 연천군수가 오는 16일 신서면과 연천읍을 시작으로 5일간 10개 읍‧면 주민들과 현장에서 소통하는 ‘2023년도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김덕현 군수는 4대 군정방침인 사통팔달, 평생복지, 산업융합, 보존관광을 중심으로 올해 군정 핵심 키워드 및 중점사업을 설명하고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해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16일 신서면·연천읍, 17일 장남면·백학면, 18일 청산면·전곡읍, 19일 왕징면·미산면, 20일 중면·군남면 순으로 진행된다.
郡 관계자는 “주민들과 함께 연천군의 미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군민이 원하는 연천군에 대해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p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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