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기 광주시의원 이웃사랑 동참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하람장애인주간보호센터(센터장 임상완)가 주최하고 네이버 해피빈이 후원하는 제8회 '따뜻한 아랫목 사랑 연탄 및 난방유, 탄소매트 나눔 행사'가 12일 열렸다.
임곡동 소재 4가구, 비아동 소재 2개구에 1500장의 연탄, 독거노인 3가구에 난방유 약 600리터, 4가구에 탄소매트 4개가 지원됐다. 지원금 전액은 280명의 네이버 해피빈 네티즌과 후원자들의 순수한 모금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금호로타리클럽(회장 방영길) 회원들과 광주장애인종합지원센터(사무처장 박경언) 직원들이 자원봉사로 참여했다. 박수기 광주시의원, 김영선 광산구의원도 연탄배달에 동참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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