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빅뱅' 태양과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합작한 디지털 싱글 '바이브'(VIBE)가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송 차트 1위에 올랐다고 태양의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이 14일 밝혔다.
전날 오후 2시에 공개된 '바이브'는 세계 각지에서 고른 인기를 누리며 14일 0시를 기준으로 60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바이브'는 연인을 향해 느끼는 설렘을 표현한 곡이다.
태양의 6년 만에 정식 솔로 컴백곡이라는 점과 지민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화제가 됐다.
sang@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