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아 기자]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인 코스맥스는 일본 법인 설립 1년 만에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코스맥스는 앞서 11∼13일 일본 최대 화장품 산업 종합 전시회인 ‘코스메위크 도쿄 2023’에 참여해 기술력을 선보였다.
2025년에는 도쿄 외곽 이바라키현 반도시에 공장을 설립해 현지 생산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1만6000㎡ 규모의 용지를 계약하고 올해 상반기 중 착공할 예정이다.
코스맥스는 현지 생산을 통해 일본 고객사는 물론 수출을 희망하는 해외 고객사도 확보할 계획이다.
dsu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