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아 기자]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인 코스맥스는 일본 법인 설립 1년 만에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코스맥스는 앞서 11∼13일 일본 최대 화장품 산업 종합 전시회인 ‘코스메위크 도쿄 2023’에 참여해 기술력을 선보였다.
2025년에는 도쿄 외곽 이바라키현 반도시에 공장을 설립해 현지 생산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1만6000㎡ 규모의 용지를 계약하고 올해 상반기 중 착공할 예정이다.
코스맥스는 현지 생산을 통해 일본 고객사는 물론 수출을 희망하는 해외 고객사도 확보할 계획이다.
dsu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