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인사 참석 AI공동연구실 개소
LIG넥스원(대표이사 김지찬)과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하 KIRO)이 AI(인공지능) 공동연구를 통한 국방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수서에 위치한 KIRO 서울사무소에서 이승영(오른쪽 세번째) LIG넥스원 C4ISTAR 연구개발2본부장, 유재관(오른쪽 두번째) 무인체계연구소장과 정구봉(왼쪽 세번째) KIRO 선임연구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AI 공동연구실(AI Co-Lab)’ 개소식을 개최했다. LIG넥스원과 KIRO는 함께 수행하고 있는 해검-II, 해검-III, 해검-V 등 연구사업 관련 기술개발 업무 협력을 위해 공동연구실을 개소했다. AI 공동연구실은 무인수상정 운용시에 해상 장애물 탐지를 위한 AI 데이터 확보 및 데이터셋 구축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양대근 기자
bigroo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