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는 최근 지역 4개 대학과 ‘실시간 세계랜선 투어’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광주대와 동신대, 목포과학대, 호남대, 창신대는 교직원을 대상으로 지역 네트워크 활성화와 교육 발전을 위한 교류 협력을 목표로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홍콩의 문화유적 및 대학을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지역대학 연계 교수법 랜선 투어’를 통해 각 대학 교직원들은 국외 현지의 풍경과 자료를 공유하고 교육과정에 적용하기 위한 방안 등을 모색했다.
오선아 광주대 교육혁신연구원장은 “지역대학 연계 교류 협력으로 교육적 협업과 교수방법 개선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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