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박해묵(왼쪽 사진) 기자가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가 선정하는 제59회 한국보도사진전 우수상을 받았다. 2일 사진기자협회는 이번 사진전에서 박 기자의 보도사진 ‘MZ세대 X 조선선비의 콜라보 한량무’(오른쪽 사진)를 포트레이트 부문 우수상 수상작으로 선정하는 등 대상과 뉴스, 스포츠, 피처, 네이처, 포트레이트, 스토리 6개 부문 수상작을 발표했다.
전국 신문과 통신사, 온라인매체 등 협회원 500여명의 사진기자들이 지난 2022년 한 해 동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등 국내외 다양한 영역에서 취재한 보도사진을 대상으로 언론사 사진기자 및 외부 전문가들이 엄선해 수상작을 가렸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은 4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제59회 한국보도사진전을 통해 공개 전시된다.
조용직 기자
yjc@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