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스토킹 및 데이트폭력 피해자들을 2차 피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홈 보안(CCTV) 서비스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스토킹·데이트폭력 피해자들에게 홈 보안 CCTV 설치 등을 지원하는 내용어로, 신당역 스토킹 범죄 사건과 같은 2차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북구는 이달부터 강북경찰서와의 협력을 통해 스토킹·데이트폭력 피해자 중 지원대상을 선별, 가정용 현관 CCTV 설치를 지원한다. 또 긴급출동서비스도제공한다. CCTV에 이상이 감지되거나 피해자가 요청한 경우 보안업체가 해당 자택으로 긴급 출동하는 방식이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