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스토킹 및 데이트폭력 피해자들을 2차 피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홈 보안(CCTV) 서비스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스토킹·데이트폭력 피해자들에게 홈 보안 CCTV 설치 등을 지원하는 내용어로, 신당역 스토킹 범죄 사건과 같은 2차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북구는 이달부터 강북경찰서와의 협력을 통해 스토킹·데이트폭력 피해자 중 지원대상을 선별, 가정용 현관 CCTV 설치를 지원한다. 또 긴급출동서비스도제공한다. CCTV에 이상이 감지되거나 피해자가 요청한 경우 보안업체가 해당 자택으로 긴급 출동하는 방식이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