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무주택 청년 1인 가구에 매달 최대 20만 원의 월세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은평구 거주 만 19세~39세 무주택 1인 가구다. 신청 조건은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일반재산 1억 원 이하이면서 임차보증금 5000만원 이하, 월 임차료 60만 원 이하다.
이달 6일부터 14일까지 은평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격요건과 소득·임차료 기준 세부 심사 거쳐 3월 말 대상자 선정 통보 예정이다.
대상 선정자는 향후 안내에 따라 일정 기간까지 월세 납부 증빙 자료를 제출해야 하며, 최장 12개월간 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