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는 시 승격 50주년 기념 슬로건을 ‘우리가 원하는 미래, 성남이 만듭니다’로 정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최근 진행한 공모 응모작(1445건)에 대한 심사와 민간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이같이 슬로건을 선정했다.
해당 슬로건은 시 승격 50주년 기념사업에 시민이 원하는 미래의 모습을 담아 올해를 새로운 50년 도약을 위한 희망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지난 50년을 뛰어넘는 도시의 미래상을 성남시가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도 담겼다.
이 슬로건은 디자인 작업 뒤 각종 홍보자료, 영상 등 시 승격 50주년 기념사업 홍보에 활용된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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