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주희 기자]현대홈쇼핑이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0.5% 감소한 111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2조113억원으로 전년 대비 0.3% 증가했다. 순이익은 895억원으로 11.9% 줄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18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2.7% 줄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5천171억원과 237억원이었다.
외부 활동 증가로 여행 상품·렌터카 등 고단가 상품 판매 호조를 보였으나 건강식품 등 고마진 상품 매출이 줄었던 것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현대홈쇼핑 측은 송출료가 증가하며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joo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