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로 이송 과정에서 앞 수갑 채워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가족에게 소리를 지르고 경찰관을 밀친 40대 남성이 구급차에 실려 이송하던 도중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10분께 경기도 용인시 상현동 소재 주거지에서 A(42) 씨가 구급차에 실려가던 중 심정지로 사망했다.
A씨는 전날 오전 9시20분께 자택에서 소란을 피우다 병원으로 응급이송 중이었다. A씨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구급차에 태워 이송하는 과정에서 앞 수갑을 채운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A씨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두고 조사에 나섰다.
yckim645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