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규(오른쪽) 환경부 장관이 지난 10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에서 열린 기후변화당국총회(COP20)에서 모치즈키 요시오 일본 환경장관과 양자회담을 갖고, 해양폐기물 문제 해결 등을 위한 양국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환경부]
윤성규(오른쪽) 환경부 장관이 지난 10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에서 열린 기후변화당국총회(COP20)에서 모치즈키 요시오 일본 환경장관과 양자회담을 갖고, 해양폐기물 문제 해결 등을 위한 양국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환경부]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