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플러그를 고독사 위험 342가구에 설치·운영한다. 스마트 플러그는 사용중인 전자제품의 전략량을 측정하고 방안의 조도 변화를 감지한다. 지원 대상은 고독사 위험군으로 판단된 중장년 1인가구 등이다. 지원대상자가 정해지면 지원대상자의 설치거부감을 완화하기 위해 복지플래너가 직접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설치한다. 분류된 대상자 가정에 설정된 시간 이상 전력량 및 조도 변화가 없을 시 복지플래너에게 위험신호를 보낸다. 최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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