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주)=박준환 기자]원주시(시장 원강수)가 민선 8기 원강수 시장 공약사항인 ‘장애인 태권도 실업팀 창단’절차에 돌입했다.
20일 市에 따르면 내년 1월 장애인 태권도 실업팀 창단을 목표로 관련 조례 개정 등 행정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장애인 체육선수들은 비장애인 엘리트 선수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제적·환경적 여건이 열악한 실정으로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장애인실업팀 육성이 필수적이라는 게 원주시의 설명이다.
원강수 시장은 “장애인체육의 활성화는 물론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 태권도 실업팀을 창단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는 강원특수교육원 원주 유치에도 긍정적인 신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원주시청 실업팀은 복싱, 역도, 육상팀 3개 팀으로 구성돼 있다.
pj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