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점심시간이 2시간이라면?. 아이들의 꿈이다.
임태희 경기교육감은 16일 “경기도교육청 서울사무소에 깜짝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마침 저도 이곳에서 업무를 보던 중이라 아이들과 '번개미팅'이 가능했습니다”고 했다.
임 교육감은 “학교에서 제일 좋아하는 시간을 묻자 '체육'을 꼽았습니다. 운동의 중요성을 얘기하자,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서 이렇게 답하더군요”고 했다.
“그럼 밥 먹고 남은 시간에 마음껏 뛰어놀 수 있게...점심시간을 2시간으로 늘려주시면 어때요?”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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