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AIA생명은 자사의 대표적인 2대 질병보험인 ‘(무)백세시대 꼭하나 건강보험(갱신형)’ 상품에 ‘(무)심뇌혈관질환수술특약(갱신형)’을 출시해 보장을 강화했다고 20일 밝혔다.
AIA생명이 이번에 선보인 ‘(무)심뇌혈관질환수술특약(갱신형)’은 관혈 및 비관혈수술에 대해 수술 횟수에 상관없이 수술비를 보장한다.
일반심사형 가입자가 이 특약을 통해 보험기간 중심뇌혈관 질환 진단 후 치료를 직접적인 목적으로 관혈수술을 받을 경우, 수술 1회당 최대 3000만원의 수술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 비관혈수술의 경우 수술 1회당 최대 1000만원까지 보장된다.
간편심사형의 경우 관혈수술 1회당 최대 1500만원, 비관혈수술의 경우 수술 1회당 최대 5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관혈수술이란 병변 부위를 직접 눈으로 보면서 수술적 조작을 하기 위해 피부를 절개하고 병변부위를 노출해서 수술하는 것을 의미하고, 비관혈수술이란 내시경수술, 카테터(도관)수술, 신의료비관혈수술을 의미한다.
이번에 출시된 특약은 가입자가 여러 번 수술을 받는 경우에도 수술 횟수에 상관없이 수술 시마다 보장을 제공한다는 것이 강점이다.
한편, 급성심근경색증 및 뇌출혈을 주계약으로 하는 ‘(무)백세시대 꼭하나 건강보험(갱신형)’은 진단금 및 수술비와 생활비 등의 다양한 보장을 두루 갖춘 순수보장형 상품이다. 일반심사형상품의 가입자는 급성심근경색증 진단금과 뇌출혈 진단금을 각각 최대 60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으며, 유병자도 간편심사형을 통해 최대 3000만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AIA생명 관계자는 “기존 상품에 심혈관 질환에 대한 보장과 혜택을 넓혀 가입자들이 실질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spa@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