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시가 시민 건강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023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올해 6억 9940만 원을 투입해 주택 145동, 창고와 축사 등 비주택 35동 총 180동의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할 계획이다.
주택은 동당 최대 352만 원까지, 비주택은 면적 200㎡ 이하까지 전액 지원하며, 초과금액은 본인 부담이다.
김윤규 기후환경과장은 “모두가 안전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fob140@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