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3조4233억원…렉스턴·토레스 호조
올해 U100 신차 출시·토레스 글로벌 판매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쌍용자동차는 지난해 매출 3조4233억원, 영업손실 1120억원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당기 순손실 601억원을 기록했으며, 판매는 11만3960대였다.
연간 영업손실은 2021년(2613억원)과 비교해 큰 폭으로 줄었다. 당기순손실도 2021년 2660억원에서 감소했다.
뉴 렉스턴 스포츠&칸 등 제품개선모델은 물론 신차인 토레스 판매 상승세에 힘입어 판매는 2021년 대비 34.9%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4분기에는 분기 최대 판매와 함께 2018년 4분기(1조527억원) 이후 16분기 만에 분기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쌍용차는 “올해는 U100 등 신차와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는 물론 토레스의 글로벌 론칭을 통해 판매를 확대하고, 재무구조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jiyu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