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현장 근로자 해상 추락 사고 예방
[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YGPA)는 항만 최초로 항만 건설현장 근로자의 보호조치를 위한 ‘해상안전 매트리스’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허는 항만건설 현장 근로자들의 해상 추락 시 중대재해로 연결될 수 있는 수중 2차사고(조류 및 지장물에 의해 발생사고)에 대한 근로자 보호조치를 위해 R&D기업 ㈜스마트에어챔버와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한 것이다.
최상헌 광양항만공사 부사장(개발사업본부장)은 “해상 안전 매트리스 적용 확대를 통해 항만 건설 현장에서의 산업재해 0건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parkd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