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키의 소속사 측이 마약 혐의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11일 범키 소속사 측이 "범키의 마약 혐의와 관련해 입장을 정리하고 있다. 곧 공식적으로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이번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서울동부지검은 "담당 부서에 확인하고 있는데 해당 팀이 현재 회의가 있어 확인이 늦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앞서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10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범키를 구속 기소한 바 있다.한편, 범키는 지난 2010년 투윈스의 EP 앨범 '투스윙스'로 데뷔해 '미친 연애', '갖고 놀래'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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