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국내 항암 바이러스 개발 회사인 ‘진메디신’과 전신투여용 항암바이러스 플랫폼(Platform)기술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셀트리온은 트라스투주맙을 표적물질로 사용하는 전신투여용 항암바이러스 플랫폼기술의 원료로 CT-P6 DS(원료의약품)를 제공하고, 진메디신은 비임상을 담당하게 된다.
양사는 올해 말까지 비임상 종료를 목표로 플랫폼기술을 개발하고, 비임상 시험에 필요한 필수정보 교환 등 플랫폼기술 개발 협력에 나선다.
또 셀트리온은 비임상 결과 확인 후 해당 플랫폼기술에 대한 전 세계 라이선스 우선협상권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도 확보했다.
진메디신은 항암바이러스 표면을 면역원성이 없는 나노물질로 감싼 뒤, 종양 표적 부위와 결합하는 ‘항암 아데노바이러스(GM-oAd)’ 원천 기술을 개발해 셀트리온과 협업에 나서게 됐다. 고재우 기자
ko@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